2026 농식품 바우처, 12월 11일까지 신청…대상·금액 총정리
2026 농식품 바우처, 12월 11일까지 신청…대상·금액 총정리 고물가 시대, 신선한 국산 먹거리를 매달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바로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 인데요. 올해는 청년 가구까지 대상이 확대 되고 지원 기간도 1년 내내로 늘었습니다. 신청 마감은 2026년 12월 11일(금) . 우리 집이 대상인지, 얼마를 받는지, 어떻게 신청하는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올해 무엇이 달라졌나 청년 가구 신규 추가 : 기존 임산부·영유아·아동에 더해 만 18~34세 청년 포함 가구까지 확대 지원 기간 연장 : 기존 10개월 → 12개월(연중) 지원 예산 확대 : 2025년 773억 원 → 2026년 약 1,544억 원(약 2배) 지원 대상 — 우리 집이 해당될까? 기본 조건은 생계급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수급 가구 이면서, 아래 대상이 한 명이라도 포함 된 가구입니다. 구분 기준 임산부 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인 여성 영유아·아동 2008. 1. 1. 이후 출생자 청년 1992. 1. 1. ~ 2007. 12. 31. 출생자 (만 18~34세) 💡 2025년 이용 가구라면? 2025년 농식품 바우처를 이용했고 자격을 그대로 유지 중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승인·지급 됩니다.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얼마를, 어떻게 받나 지원금은 가구원 수에 따라 매월 차등 으로 지급됩니다(1인 가구 기준 월 4만 원 수준이며, 가구원이 많을수록 커집니다). 국산 농식품을 살 수 있는 전용 바우처카드 형태로 매월 충전되며, 자격이 유지되면 다음 달 1일에 다시 충전됩니다. 정확한 가구원 수별 지원 금액표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주의! 바우처 지원금은 매월 말일 24시에 자동 소멸 됩니다. 이월되지 않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