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35만원, 7월 27일 마감…신청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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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35만원, 7월 27일 마감…신청 총정리 배우고 싶은 강좌가 있었다면 지금이 기회입니다. 서울시가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쓸 수 있는 연 35만원 평생교육이용권 2차 신청을 받고 있는데요. 이번 2차부터는 소득 기준이 폐지 돼 19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감이 7월 27일(월) 오후 6시 로 임박했으니 서둘러야 합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 구분 내용 신청 기간 2026. 7. 9.(목) ~ 7. 27.(월) 18:00 마감 지원 금액 1인당 연 35만원 (강좌 수강료 + 해당 강좌 교재비) 2차 규모 2,518명 (1차 미발급분 + 잔여분) 선정 발표 2026년 8월 초 예정 사용 기간 카드 충전 후 ~ 2026. 12. 31. 지원 대상 — 4가지 유형 주민등록상 서울시 거주자가 대상이며, 유형 간 중복 신청은 불가 (연 1개)합니다. 유형 대상 일반 19세 이상 성인 (2차부터 소득 기준 폐지) 디지털 30세 이상 성인 중 디지털 평생교육 수요자 (AI·디지털교육 강좌 전용) 노인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19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 신청은 누구나 가능하지만, 신청자가 많으면 우선선발 기준 에 따라 ① 기초생활수급자 → ② 차상위계층 순으로 먼저 선발됩니다. 어디에 쓸 수 있나 자격증·어학·창업·인문학 등 다양한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와, 그 강좌 수강에 필요한 교재비 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본인 사용·수강이 원칙 이며 교재만 단독 구매하거나 재료비 등으로는 쓸 수 없습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대상 신청 경로 ...

Korea Raises Single-Stock Leverage Deposit to ₩30 Million from July 31: What Investors Need to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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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Raises Single-Stock Leverage Deposit to ₩30 Million from July 31: What Investors Need to Know Starting July 31, 2026, you'll need ₩30 million in cash just to open a new position in a single-stock leverage product in Korea. To cool an overheating market in leveraged ETFs and ETNs tied to single stocks such as Samsung Electronics and SK hynix, Korea's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FSC) has pulled its stronger deposit rules forward from August to July 31 . Here's what changes, why, and who it affects. What's changing — at a glance Item Before From July 31 Basic deposit ₩10 million ₩30 million (cash) Collateral securities Stocks/ETFs/bonds counted up to 70% of value Excluded (cash only) Sale proceeds as cash Counted same day Only on T+2 (actual settlement) Easing by experience Allowed after 3 months Not allowed (tightening only) The rule applies to both domestically listed...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 7월 31일 조기 시행…핵심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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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 7월 31일 조기 시행…핵심 총정리 이제 현금 3,000만 원이 없으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새로 살 수 없습니다. 금융위원회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단일 종목을 기초로 한 레버리지 ETF·ETN 시장의 과열을 막기 위해, 기본예탁금 강화 조치를 당초 8월에서 7월 31일로 앞당겨 시행합니다. 무엇이, 왜, 어떻게 바뀌는지 투자자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무엇이 바뀌나 — 한눈에 비교 구분 기존 7월 31일부터 기본예탁금 1,000만 원 현금 3,000만 원 대용증권 인정 주식·ETF·채권 시가의 70%까지 인정 인정 제외 (현금만) 매도대금 현금 인정 매도 당일 인정 실제 입금되는 T+2(2영업일 뒤) 거래경험 완화 3개월 후 완화 가능 완화 금지 (강화만 가능) 국내 상장 상품뿐 아니라 해외 증시에 상장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에도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매도대금을 담보로 받은 대출금 역시 예탁금 산정에서 제외됩니다. 왜 앞당겼나 — 과열과 '조기 시행' 주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시장 변동성을 과도하게 키운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지난 7월 16일 관련 상품의 신규 상장을 잠정 중단 하고 광고도 제한하는 보완책을 내놨는데요. 이후 조기 시행에 무게가 실리면서, 8월로 예정됐던 예탁금 강화가 7월 31일로 당겨졌습니다. 현금 인정 방식도 깐깐해집니다 기존에는 주식을 판 당일, 아직 계좌에 들어오지 않은 '가상 현금'까지 예탁금으로 인정해 곧바로 매매에 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매도 후 2영업일 뒤 실제 현금이 입금돼야 예탁금으로 인정됩니다. 당일 팔고 즉시 다시 사는 과도한 회전매매를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 또한 기본예탁금이 강화된 뒤에는 기존...

초등학생도 체크카드 만든다…만 7세부터 발급, 부모가 알아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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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체크카드 만든다…만 7세부터 발급, 부모가 알아야 할 것 '엄카(엄마 카드)' 대신 이제 '내 카드'입니다. 2026년 5월부터 만 7세 이상 , 즉 초등학교 1학년 나이부터 본인 명의 체크카드를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금융위원회가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을 개정해 발급 연령을 만 12세에서 만 7세로 낮췄기 때문인데요.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우리 아이 카드는 어떻게 만드는지 부모 눈높이에서 정리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 — 한눈에 정리 구분 기존 변경(2026.5.4~) 후불교통 기능 없는 체크카드 만 12세 이상 만 7세 이상 으로 발급연령 하향 후불교통 기능 있는 체크카드 월 5만 원 한도 월 10만 원 으로 한도 상향 (발급연령 만 12세 유지) 가족 신용카드 성인만 부모 신청 시 만 12세 이상 자녀 도 발급 포인트 1. 후불교통 없는 체크카드 → 만 7세부터 일반 체크카드(후불교통 기능 없음)는 원래 법적 발급 연령이 정해져 있지 않았지만, 카드사들이 후불교통 가능 연령인 만 12세에 맞춰 발급해 왔습니다. 이번에 이 기준이 만 7세로 낮아지면서 , 초등학교 입학 연령의 아이도 자기 이름의 체크카드를 가질 수 있게 됐습니다. 포인트 2. 후불교통 카드는 한도 두 배 버스·지하철을 나중에 정산하는 후불교통 기능이 있는 체크카드 는 안전을 위해 발급 연령을 만 12세 이상으로 유지 합니다. 대신 월 이용 한도가 기존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두 배 올랐습니다. 통학에 대중교통을 자주 쓰는 자녀라면 체감 혜택이 큽니다. 포인트 3. 만 12세부터 '가...

고용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 개시…흩어진 내 경력, 한 번에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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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 개시…흩어진 내 경력, 한 번에 증명 경력 증명하려고 이 서류 저 서류 떼러 다니던 시대가 끝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7월 29일(수) 부터 고용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 를 개시합니다. 고용보험 이력, 자격증, 직업훈련 정보를 한 곳에서 조회 하고, 정부가 검증한 장관 명의의 통합경력증명서 까지 발급받을 수 있는데요. 청년·프리랜서·중소기업 재직자에게 특히 반가운 소식입니다. 어떤 서비스인가요? 그동안 경력증명서 발급 시스템을 갖춘 대기업·공공기관과 달리, 중소기업 재직자·퇴직자나 프리랜서 는 경력을 증명하려면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계약서, 통장사본 등을 일일이 챙겨야 했습니다. 취업준비생도 인턴·자격증·학력·직업훈련·어학성적을 증명하려면 여러 기관을 돌아다녀야 했죠. 이제는 고용24 누리집과 앱 에 접속하면 정부가 검증한 내 경력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증명서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도입 전 vs 도입 후 구분 도입 전 도입 후 구직자 여러 기관 서류로 경력 증명, 이력서 일일이 입력 통합경력증명서 한 장으로 증명, 이력서 자동완성 기업 인사담당 지원자 증명서 하나하나 검증 증명서 QR·발급번호로 경력 일괄 확인 무엇을 조회·증명할 수 있나 개시 시점에는 경력·자격·훈련·교육 정보 24종 이 우선 제공됩니다. 고용보험 가입이력, 사업자등록정보, 국가기술자격 보유 현황, 직업훈련 이수정보 등이 포함됩니다. 지금(개시 시점) : 24종 우선 제공 2027년까지 : 프리랜서·해외취업 경력, 공인민간자격, 대학 교육정보, 한국사능력검정·어학성적 등을 순차 연계해 총 31종으로 확대 이력서 자동완성도 됩니다 고용24에...

국세청 소득세 환급금, 직접 찾는 법…대상·신청·사칭 주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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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소득세 환급금, 직접 찾는 법…대상·신청·사칭 주의까지 낸 세금이 너무 많았다면, 돌려받을 돈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국세청은 소득세를 더 낸 사람에게 환급금을 수수료 없이 직접 찾아주는 서비스 를 운영합니다. 비싼 수수료를 떼는 민간 '환급 도우미' 앱을 쓰지 않아도, 손택스·홈택스에서 몇 번의 클릭이면 신청이 끝나는데요. 누가 대상이고, 어떻게 신청하며, 절대 속으면 안 되는 사칭 수법 까지 정리했습니다. 나도 환급 대상일까? — 이런 분들 국세청은 낸 세금이 실제 부담할 세금보다 많은데도 돌려받지 못한 납세자들에게 환급금을 안내합니다. 2026년 정기 안내에서는 총 111만 명(환급금 약 1,409억 원) 이 대상이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런 분들입니다. 영세 인적용역 소득자 : 배달라이더, 학원강사, 대리운전기사 등 3.3% 원천징수 된 세금이 실제보다 많은 경우 연금·기타소득자 : 공제를 적용하면 환급이 생기는 경우 근로소득자 : 공제·감면을 제대로 적용받지 못한 경우 어떻게 신청하나요? — 3가지 방법 국세청 안내문(휴대전화·국민비서 등)을 받았다면 아래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방법 신청 경로 손택스(모바일) 안내문의 '신고 바로가기' 클릭 후 신청 홈택스(PC) '종합소득세 기한후 환급 신고' 메뉴 ARS 전화 ☎ 1544-9944 (본인 인증 후 환급 계좌만 입력하면 완료) 홈택스·손택스에서는 최대 5개년분 환급세액을 한 번에 확인 한 뒤, 계좌번호를 확인·입력하고 '이대로 신고하기'를 누르면 됩니다. 안내문을 못 받았더라도 홈택스에서 환급 대상 여부를 조회하거나 국세상담센터(☎126)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제 지급되나요? 2026년 정기 안내 기준, 3월 31...

청년 도약 복지 총정리…국민연금 첫 보험료부터 자기돌봄비 200만원까지

청년 도약 복지 총정리…국민연금 첫 보험료부터 자기돌봄비 200만원까지 노후 준비의 출발선, 이제 국가가 함께 끼워줍니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7월 16일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청년 도약 복지' 를 핵심 과제로 내놨습니다. 국민연금 가입 문턱을 낮추고, 힘든 청년에게는 맞춤형 회복을 지원하겠다는 것이 핵심인데요. 무엇이 확정됐고 무엇이 추진 중인지, 청년이라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1. 국민연금, 청년에게 더 공정하게 ① 18세 '첫 보험료' 국가 지원 (2027년 시행 확정) 국민연금 가입 이력이 없는 18세 청년 에게 생애 첫 1개월분 보험료를 국가가 대신 내줍니다. 금액은 약 4만 2천 원 (기준소득월액 하한액 보험료 전액)입니다. 관련 국민연금법 개정안이 이미 국회를 통과해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 되며, 2027년에 18세가 되는 2009년생부터 대상입니다. 단 한 번이라도 보험료 납부 이력이 생기면, 나중에 여유가 생겼을 때 공백기를 채우는 '추후납부(추납)'가 가능해집니다. '가입 이력'을 만들어 준다는 데 의미가 큽니다. ② 군복무·출산 크레딧 확대 (2026 하반기 추진) 국민연금 가입 기간으로 인정해 주는 크레딧도 넓어질 전망입니다. 구분 현행 확대(추진) 군복무 12개월 인정 군 복무 기간 전체 인정 출산(둘째아) 12개월 인정 15개월 로 인정 2.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청년 맞춤형 회복지원' 전국 어디서나 상황에 맞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목표입니다. 가족 돌봄 청년 자기돌봄비 200만 원 지원 (중위소득 100% 이하, 1회) — 9월부터 전국 확대 가족돌봄서비스 연계, 장학금·청년도전지원사업 등 안내 고립·은둔...